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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수술 시뮬래이터 게임 - 척추측만증 편

by 게임이야기 2014. 7. 9.





척추에 이상이 있어서 병원을 찾아온 환자를
수술을 통해 고쳐주는 게임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의사가 되어보는 겁니다.
처음이라고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옆에 있는 간호사가 잘 도와줄거에요.
그럼 척추측만증 편 수술 시뮬래이터 게임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경고문구 하나가 나오니까
잘 읽어보세요. 이 게임은 수술상황의 묘사를 하고있으니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자제하라는 뭐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보기에 그렇게 심한 장면은 안나옵니다.



리사라는 친구가 환자로 왔습니다.
그녀는 척추에 문제가 있어서 통증을 느낀다고 하네요.
우리는 즉시 수술에 들어가야 합니다. 컨티뉴 버튼을 눌러서
수술실로 들어갈 준비를 해주세요.



방을 들어가려고 보니 세개의 문이 있습니다.
하나는 팔 모양, 다른 하나는 심장, 그리고 마지막 문은
뼈가 보이는 엑스레이 사진이 붙어있는데요, 말하지 않아도 어디로 들어가야할 지 이해하셨죠?
맨 마지막 문으로 들어가주세요.



대부분의 수술은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기 때문에
수술 시뮬래이터 게임을 진행하기 전에 먼저 마취를 해야합니다.
주사기를 들어서 마취제를 뽑은 후 환자의 팔에 주입해줍니다.



수술의 과정에서 항상 간호사가 도움을 줍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도구를 써야하는지 알려주는 건데요,
그녀가 하는 말만 잘 보아도 수술도구를 잘못 사용할 걱정은 없습니다.
비록 영어이긴 하지만 잘 보시면 동일한 글자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수술의 과정은 대략 이렇습니다.
등 살가죽을 열어서 척추를 확인하고 교정 후
특정 물질을 끼워넣은 후 뼈를 바로잡아서 마지막으로 다시 살가죽을
꿰매는 겁니다.



수술을 마치고나니까 환자가 고맙다는 인사를 하네요.
실제 의사들도 이런 느낌일까요? 물론 수술 당시에는 힘들겠지만
환자가 이런 말한마디 해주면 왠지 더 고마울 것 같네요. 저의 수술 시뮬래이터 게임 점수는 16500점으로
다행이 실수 한번 없이 클리어를 완료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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