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나라가 야구를 우승한 이후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더 쏠린 것 같습니다. 저는 실제로 야구장에
한번도 가본적은 없는데요 가봤던 경험이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재미있었다는 말들을 합니다.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오늘 소개할 플래시는 베이스볼 스타디움이라는 것인데요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언어이해는 좀 힘들지만
그래도 반복해서 하다보면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쓴드렸던 것처럼
일어를 잘 하시는분이 아니라면, 도움말을 봐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할겁니다. 그림을 보면서 대충 이해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플레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팀을 골라야 하는데요
S 및 W 팀이 있습니다. 이게 항상 고정되어있는것은 아니고
변경을 하거나 선공 후공 설정도 바꿀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었다면
Play Ball 단추를 눌러서 시작합니다.
이번 판에서는 제가 먼저 공격을 하게되었습니다.
상대방이 공을 어느쪽으로 던질지 미리 예측하고 타이밍에 맞춰서
방망이를 휘둘러주시면 되는데요 제가 해보니까 공이 딱 다가오는 시점보다는
약간 더 빨리 스윙을 해야 맞을 확률이 올라가더군요.
저는 1회 초에 1점도 내지 못하고
다음 회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쓰리아웃으로 끝이났는데
제가 잘 못하는건지 아니면 베이스볼 스타디움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다음번 경기에서는 제가 방어를 하게됩니다.
이제 제가 투수가 되었는데요
공을 어느쪽으로 던질지 아홉가지 방향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워게이지도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어느정도의 세기로
볼을 날릴지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공격을 하든 방어를 하든지간에
수비수의 대처능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볼을 아주 잘 치는경우가 아니고서는
대부분이 다 아웃처린 되더군요. 그만큼 수비수들이 미리 포지션을 잡고 날아오는 공을
실수없이 잡는겁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9회까지 가면 스코어는 발생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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